Hotorize

회사 소개.

웹, SEO, SaaS를 모두 인하우스로. 첫 클릭부터 계약 성사까지, 한 팀이 전 과정을 책임집니다.

오픈했다고 끝난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오픈 후에도 고객 획득 비용, 리드 후속 대응, 실제 트래픽에서 시스템이 버티는지를 계속 지켜보고, 작동하지 않는 부분을 고칩니다.

한 팀이라는 건 업체 간 인수인계도, 누구 숫자가 맞는지에 대한 논쟁도 없다는 뜻입니다. 고쳐야 할 일이 생기면 탓할 다른 사람이 없습니다.

일하는 방식.

  1. 01

    책임선은 하나

    웹, SEO, SaaS가 한 팀에 있으면 누구도 다른 업체를 가리킬 수 없습니다. 숫자가 나오지 않으면 고치는 것도 우리 몫이고, 체인의 어디를 봐야 하는지도 정확히 압니다.

  2. 02

    완료란 측정되었다는 뜻

    출시했다고 끝난 게 아닙니다. 고객 획득 비용이 내려가고, 리드가 처리되고, 실제 트래픽에서 시스템이 버텨야 끝난 겁니다. 그전까지는 아직 작업 중입니다.

  3. 03

    의견보다 데이터 먼저

    모든 제안은 트렌드 자료가 아니라 고객사의 애널리틱스, 서치 콘솔, CRM에서 출발합니다. 어떤 숫자를 움직여야 하는지 연결할 수 없는 일은 제안하지 않습니다.

8년이면 다른 사람들의 프로젝트가 공개 후 6개월 만에 조용히 아무도 우선순위로 여기지 않는 모습을 충분히 보게 됩니다. 우리가 피하도록 만든 구체적인 실패가 바로 그것입니다. 사명 선언이 아니라, 계속 보아 왔고 그 주변에 일하는 방식을 정하기로 한 일입니다.

Hotorize의 작업 범위를 보여 주는 투명한 세계 지도.

새는 곳을 찾아봅시다.

사이트, 검색 노출, 리드 흐름 중 어디서 돈이 새고 있는지 무료로 진단합니다. 영업하지 않습니다. 데이터부터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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